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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작은자의 집’사랑샘터 선정
2011년 12월 21일(수) 00:00


광주은행, 400만원 성금 전달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KJB 사랑샘터 6호점’으로 ‘작은자의 집(원장 송재숙)’을 선정했다.
20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작은자의 집’은 1993년에 설립한 노인복지시설로 현재 약 50여명의 보성지역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송기진 은행장과 광은리더스클럽중앙회 김홍균 회장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보성군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작은자의 집’을 방문, 사랑샘터 6호점 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노재호 보성경찰서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후원행사에서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은 6호점 선정을 기념해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성금을 함께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KJB 사랑샘터’지정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전개하면서 광주은행 전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송기진 은행장은 “광주은행은 내년부터 KJB사랑샘터를 대폭 확대해 2014년까지 1점포 1샘터 전략을 추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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