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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대중 정신계승 글짓기대회 입상작 연재
2012년 12월 05일(수) 00:00

수많은 노력 속에서 빛을 낸 우리들의 보석

초등부 대상 화정남초 염미소

보통 사람들은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노력보단 포기라는 것을 더 먼저 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보통 사람들과는 달랐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목숨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지만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모든 운명에 끝까지 맞서 싸웠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빛을 내는 보석, 다이아몬드가 떠오른다.
우리가 거의 좋아하는 다이아몬드도 그냥 쉽게 구하는 것이 아닌 수많은 노력으로 다져진 조그마한 돌이다.
이처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다이아몬드처럼 수많은 노력으로 인해 마침내 멋진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나 같으면 솔직히 많이 두려워서 정치와 싸우는 것을 힘들어서 포기할 것 같다. 그런데 김대중 전 대통령은 끝까지 이겨낸 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본 영상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은 감옥살이를 하시면서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으셨다고 한다.
나는 그 점이 너무 놀라웠다. 당연히 감옥에 있는다면 그 시간동안은 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 치의 희망을 놓치지 않고 감옥에서도 영어공부와 독서를 즐기셨다. 나도 앞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수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이 되어 멋진 다이아몬드같이 빛을 내고 싶다.
나도 보통사람들과 비슷하게 어려운 일이 나에게 닥치면 포기할 때도 있었지만 앞으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생각해서라도 꼭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멋진 다이아몬드가 될 것이다.
이번에 시험을 보게 되는데 기간도 부족하고 나에게 조금 힘든 시험이라 사실 그 전에는 포기하려고 했던 시험이었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멋진 다이아몬드가 되려면 포기보단 노력이 앞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열심히 노력해서 꼭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나도 정말 앞으로는 포기라는 단어를 내 머릿속에 지우고 노력, 희망 등을 내 머릿속에 담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누구보다 더 빛나고 누구보다 멋진 다이아몬드가 될 것이라고 마음먹었다.
물론 처음에는 그것이 힘들겠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 같이 멋진 다이아몬드가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나는 내 운명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같이 빛을 내는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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