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양경제청, 4년 연속 2위 달성
2013년 07월 04일(목) 00:00

산업통상부 평가…인센티브 7억5천만원 확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 성과 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청으로 선정돼 국비 7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경제자유구역 성과 평가는 경제자유구역의 내실화를 기하고 구역청간 경제체제 도입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개발 촉진 및 외자유치를 유인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회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다.
광양경제청은 앞으로 지구별 개발사업의 가속화와 국내외 유망 강소기업 투자유치 실현, 기업 친화적 정책 등에 역량을 집중키롤 했다.
이를 위해 ‘개발-투자-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지역경제의 핵심기반 구축을 위해 광양만권 미래형 신소재 산업 및 하동 갈사만 해양플랜트 클러스터 육성으로 미래 성장동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희봉 청장은 “세계 경기불황 장기화로 인한 국내외 투자 시장에 잠재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지혜를 모아 ‘세계 최고수준의 산업·물류 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