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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서 근로자 40m 추락사
2013년 07월 19일(금) 00:00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추락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양제철소 내 공장인 혁성실업 제1제강공장 지붕에서 김 모씨(45)가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씨는 갈비뼈가 골절되고 폐와 심장 등 신체 중요 장기에 큰 손상을 입어 병원에 도착하기 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용직 근로자인 김씨는 동료와 40m 높이의 지붕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바람이 불자 추락해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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