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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확대
2013년 08월 08일(목) 00:00

읍 4개 구간·중마동 2개 구간 견인 단속

광양시가 원활한 교통흐름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을 확대 설치 운영한다.
7일 시에 따르면 공동주택 신축, 도로신설 노상·노외주차장 유료화 등 주차환경 변화로 도심지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의 양면 불법주차로 교통정체 현상이 유발됨에 따라 주정차 금지구역을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통정체로 민원이 많은 광양읍 구경찰서 유료주차장 주변 GS 25시~모은정식당, 인동로타리 주변 서울해장국~풍미치킨, 풍미치킨 맞은편~남양옹기촌 맞은편, 청산고깃간 맞은편~황금상회 맞은편, 중마동 송보5차아파트 한마음회관~봉달이명품김밥, 호반아파트 뒤 우리터갈비~송월타월 등 6개 구간(1.46km)으로 전남지방경찰청장의 승인을 받아 확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정차 금지구역에 따른 혼란과 민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주차라인 도색, 프래카드 게첨, 언론매체 등을 통하여 충분한 홍보을 거쳐 8월 중순 부터 집중단속 및 견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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