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양, 4대 권역별 관광개발 추진
2013년 12월 30일(월) 00:00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광양시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4대 권역으로 나눠 31개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광양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 의뢰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광양 백년대계의 관광 비전과 목표 설정, 실현 가능한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20일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7개월간 광양시 관광종합 개발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계획에서는 광양시만의 차별화를 위해 핵심 관광 자원의 추가 발굴과 전 지역 관광 명소화를 위해 시민ㆍ전문가ㆍ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벌여 접수한 44건의 제안을 반영했다.
이번 관광개발 계획에 따라 광양시는 국사봉 중심의 밭 전자(田)형 4대 권역 31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감성 메탈시티 8개 사업, 에코테인먼트 백운산 5개 사업, 명품 매화도시 4개 사업, 윤동주 시인마을 4개 사업, 기타 주변 연계 10개 사업 등이다.
시는 이들 사업을 10년 안에 실현 가능하도록 단ㆍ중ㆍ장기로 구분해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