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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활성화·부채 해결에 최선”
2014년 01월 13일(월) 00:00

신임 선원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공사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광양항 활성화와 부채 해소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공사 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여수광양항만공사 제2대 사장에 취임한 선원표 전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57)은 “고객이 먼저 찾는 안전하고 편안한 항만, 개방·공유·소통·협력으로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공기업,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공사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공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성 출신인 선 사장은 순천고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국방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7년 5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해양수산부 감사관, 국토해양부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해사안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을 역임해 여수항과 광양항에 대한 사전 지식이 풍부해 그동안의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광양항 활성화 등 시급한 경영현안에 대한 해법을 내 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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