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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
2014년 02월 04일(화) 00:00

합동설계단 운영…182건에 36억원 집행

광양시는 지난달 29일 본청을 포함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82건에 대해 3주간에 걸쳐 자체 설계를 완료하고 조기에 발주했다.
시는 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김충식 건설과장을 중심으로 기술직 공무원 19명 3개반으로 구성, 합동설계단을 운영했다.
이번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골약동 정산마을 농로확보장 공사와 광양읍 익신뜰 배수로 정비공사 등 총 182건에 36억 원이다.
광양시는 자체 설계로 약 1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능력 함양과 아울러 조기 공사 착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충식 건설과장은 “사업 조기발주는 신년 계획대로 지역민 우선채용 등 시민과 약속사항 이행은 물론 침체된 지역 실물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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