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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자유구역청, 중국 기업인 초청 산업 시찰
2014년 09월 04일(목) 00:00

관광·레저단지 등 우수 투자환경 적극 홍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희봉 청장)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창투(中投) 왕따밍 회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기업인 6명을 초청, 광양만권 산업시찰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에 온 중국기업들은 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중국 현지 투자설명회나 기업방문을 통해 발굴한 잠재 투자기업 및 경제단체 관계자들로 베이징, 광저우, 션전지역 등에 소재한 기업들이며, 광양만권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우수한 투자환경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관광·레저단지 개발사업에 투자의향을 표명한 투자가들로 지난 해 11월 중국 현지 투자설명회에서 투자협약(MOU) 체결 후 지속적으로 광양만권 개발현장 방문을 희망했던 기업인들이다.
이들은 방문기간 동안 여수 화양지구를 중점적으로 시찰했으며 광양항과 율촌산단 등을 둘러보며 우수한 기업 경영환경, 항만시설, 풍부한 산업용지 공급계획 등 산업인프라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한중지역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은 ‘중국의 대 한국 투자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광양만권경제자유경제구역청 직원들을 상대로 특강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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