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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겠다”
2014년 10월 31일(금) 00:00


‘1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여자부 박 순 애씨

“여자부 우승을 이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대회가 지속됐으면 합니다”
제1회 광주전남 남녀 시니어골프대회서 네트72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박순애씨.
박씨는 “전남매일이 주최하는 시니어대회를 입소문을 통해 전해 듣고 참가했다”며 “뜻밖의 우승을 차지하게 돼 매우 기분이 좋다 “고 소감을 전했다.
박씨는 18홀 내내 프로 선수 못지않은 기량을 보였다.
박씨는 “이번 대회 상금은 주변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하겠다”며 “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전남매일사에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첫 번째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돼 앞으로 시니어골프대회와 인연은 계속될 것 같다”며 “내년에도 반드시 참가해 2연패를 달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고광민 기자          고광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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