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첫 대회 우승이라 더 기쁩니다”
2014년 10월 31일(금) 00:00


‘1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남자부 우승 김 명 환 씨

제1회 광주전남 남녀 시니어골프대회서 총타수 69를 기록하며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김명환씨.
김씨는 “첫 대회라 많이 긴장되고 떨렸다”며 “전반에 바람이 많이 불어 고생했지만 후반에는 코스가 익숙하고 운도 따라줘 우승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젊은 프로급 선수들이 많다 보니 체력에서 뒤질 수밖에 없어 평소 웨이트를 통해 체력 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도 실력이 좋은 프로급 선수들이 많이 출전해 우승보다는 한 수 배운다는 자세로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 대회가 지속적으로 열려 젊은 시니어 골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내년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가장 많은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로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고광민 기자         고광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