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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교육봉사단, 취약 계층 재능기부
2015년 01월 12일(월) 00:00

인근 태인동 주민 자녀 영어·글쓰기 등 지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직원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교육 봉사단을 만들어 인근 태인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매주 아동센터를 방문한 봉사단은 평일에는 영어와 인성교육을 진행하며, 주말에는 글쓰기를 지도해 주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있다.
또한, 연령대에 맞춘 별도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체계적인 교육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우선 초등학생 대상으로 동화책을 포함한 다양한 도서를 읽어주며 올바른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한편 중학생들에게는 셀프리더십, 진로캠프 등 1박 2일 교육과정을 실시해 한창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사고 등 자아 형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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