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2.17(월) 19:40
닫기
녹색필드 환호 가득…대회열기 ‘후끈’
2015년 10월 30일(금) 00:00


<제2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이모저모>


참가선수들 연습 삼매경

○…29일 제2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가 열린 무안컨트리클럽은 경기시작 1시간여 전부터 144명의 참가선수들로 인산인해.
클럽하우스에서 등록한 뒤 라운드 준비를 마친 참가자들은 몸을 풀고 연습그린에서 퍼팅연습을 하며 대회준비 삼매경.
연습을 마친 참가자들은 남A·B코스로 이동해 낮 12시 티오프를 시작으로 순위경쟁 돌입.

이용섭 전 의원 등 6명 공동 시타


○…이날 대회는 이용섭 전 국회의원, 선종이 지구종합건설㈜ 사장, 이동렬 에이스골프 고문(호남대 교수), 문태환 광주시의회 부의장, 윤명희 전 광주·전남여성경제인협회장, 이두헌 전남매일 상무이사 등 6명의 공동 시타로 화려하게 개막.
형형색색의 연기를 뿜은 연막 시타가 푸른 필드 위로 시원하게 날아가자 참가자들은 환호와 박수로 대회시작을 축하.
시타가 끝난 뒤 참가자 36팀 144명은 각자 간단한 기념촬영과 함께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에 집중.

144명 참가자 그린 위 친목 도모

○…남·여 참가자 14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비해 남자 참가자가 늘어 눈길.
지난해 대회 참가자는 남자 87명, 여자 57명이었지만, 올해는 남자 100명, 여자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분 4명이 1개조를 이뤄 참가했으나 부족한 인원은 무작위로 남녀 혼성팀으로 구성.
하지만 ‘골프’라는 공통점을 갖고 모인 참가자들은 함께 대회를 치르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 눈길.

에이스골프 카톡 이벤트 인기

○…이번 대회를 후원한 에이스골프의 ‘카카오톡 친구추가 특별 이벤트’가 참가선수들 사이에 인기.
에이스골프는 이날 참가자들에게 경기구로 에이스골프 대표브랜드 엑스페론(Xperon) 12구를 증정했는데 대회장 입구에 별도코너를 마련,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한 참가자들에게 2구를 추가 증정.
에이스골프가 친구추가 후 라운드·스코어지 인증 샷을 찍어 올리면 엑스페론 6구를 선물로 증정키로 하면서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려는 참가자들로 코너가 북적.

“경기진행 방식 업그레이드”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대회에 참가한 윤명희 전 광주·전남여성경제인협회장은 “지난해도 좋았지만 올해 경기진행 방식이 한결 더 좋아졌다”며 “매년 대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대회로 거듭날 것 같다”고 호평.
윤 전 회장은 “너무 즐거운 대회였다”며 “더 많은 광주·전남의 시니어 골퍼들이 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밝혀.
윤 전 회장은 또 “프로나 다름없는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과 같은 조가 되면서 허리가 부러질 정도로 힘을 주면서 한타 한타 정성을 들였다”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게 선의의 경쟁을 해 잊을 수 없는 대회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총평.

푸짐한 경품 뜻밖의 행운


○…대회 식후 행사에서는 삼성세탁기, 비데, 핸드드라이기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전달돼 행사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에스알30 장갑·양말을 비롯해 ㈜염백염전 양념세트, 솔향기맑음터 구운소금, 비타민하우스 비타민, 에이스골프 골프공, 보해 와인세트, ㈜자연공학바이오템 음료, 장성·영광군 쌀, 완도군 완도톳, LG생활건강 생활용품세트, 고흥군 유자음료, 장흥군 파프리카 등 경품이 풍성.
이날 메인 경품인 삼성전자 세탁기 당첨자가 발표되는 순간 여기저기서 아쉬움 섞인 탄성이 쏟아진 가운데, 당첨자 황선미씨는 “생각지도 못한 경품까지 타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고 환한 미소.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