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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운 좋았다”
2015년 10월 30일(금) 00:00


<남자부 우승 나종식씨>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는 차원에서 대회에 참가했는데 운 좋게 우승까지 하게 됐습니다.”
제2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나종식씨(53)는 “워낙 친한 친구들끼리 나오다 보니 경기를 하는 동안 친구들의 방해공작(?)이 굉장히 심해 힘들었다”면서도 “그렇게 좋은 플레이를 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나씨는 평소 타수가 70타 후반이지만 이날 대회에서 80타를 치고도 신페리오방식으로 네트스코어 70.4타를 기록하며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
나씨는 “지난해 친구들과 함께 참가해 너무 좋았던 터라 올해도 친구들과 같이 출전했는데 친구들 모두 구력도 오래되고 실력도 좋아 즐거운 대회가 된 것 같다”며 “특히 전남매일에서 개최하는 대회와 궁합도 잘 맞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금은 벌써 모임 총무한테 뺏겼다”고 너털웃음을 터트린 나씨는 “좋은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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