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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발명특허 교실 운영
2016년 07월 22일(금) 00:00

학생 1인 1발명 목표 융합인재 육성


광양시가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발명특허 교실이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

21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식재산권 발명특허 교실은 현재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7개교 등 총 12개 학교 학생 118명이 참여하고 있다.

발명특허 교실은 지식재산 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 특허관련 종합정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기법·구체화, 3D프린터를 통한 실물 제작, 도면 작성법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학생 1인 1특허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특허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각만 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도면에 직접 그려보고 특허 명세서도 직접 작성해 보니 내 꿈에 한발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난 2010년 광양시는 전남 최초로 지식재산 도시로 선정됐다”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발명특허 교실을 운영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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