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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2016년 08월 05일(금) 00:00

6~7일 오전 10시부터…1인 1천원

광양시가 6~7일 이틀간 마동근린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광양시는 마동근린공원의 바닥분수를 활용해 워터 슬라이드(2면), 물놀이 풀(3면)을 추가로 설치한다. 또 종합상황실, 방송시설, 의무실, 탈의실, 휴식쉼터 등을 갖춰 물놀이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물놀이 시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요금은 1인 1,000원이다. 초등학생과 보호자를 동반한 유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족단위 방문객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그늘막과 텐트 등 휴식공간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풍선아트, 네일아트, 브럿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119소방구조대에서 1일 1회 물놀이 준비운동과 함께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요원 배치, 구급차, 의료지원 장비 등을 준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탁길신 자연재난팀장은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바쁜 일상에 계곡 및 바다로 놀러가지 못하는 많은 시민이 자녀와 함께 마동근린공원을 찾아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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