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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야경투어 인기관광상품 예감
2016년 08월 12일(금) 00:00

8월 예약 마감 내달 11일까지 기간 연장

광양시에서 시범운영하고 있는 선샤인 야경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시작, 오는 20일까지 토요일마다 4차례 시범운영키로 했던 선샤인 야경투어가 일찌감치 예약이 완료됐다. 이에 광양시는 다음달 11일까지 토·일요일 매주 2차례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조만간 예약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56명이 직접 선샤인 야경투어를 체험했다. 이들은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와 구봉산전망대, 이순신대교 홍보관 코스를 둘러보고 긍정적인 점과 개선할 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문수 문화관광과장은 “확대 운영하는 9월도 예약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돼 야경투어가 매력적인 관광상품이라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 시범운영과 탑승객 설문조사 통해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선샤인 야경투어는 매회 참여자 38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출발 1일전까지 광양시 문화관광과(061-797-3714)로 전화예약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당일에 한해 야경투어 관광객은 1인 3,000원에 느랭이골을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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