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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아트홀서 전시·영화 한번에
2016년 08월 26일(금) 00:00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무더위를 식혀줄 영화 2편을 선정해 ‘한 여름밤의 시네마’ 이벤트와 백용운 작가의 문인화전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달 ‘한여름 밤의 시네마’ 선정작은 ‘나우 유 씨 미2(2016)’와 ‘논스톱(2014)’이다.
‘나우 유 씨 미2’는 평일 2회(오후 4시, 밤 7시 30분), 공휴일 3회(오전 10시, 오후 4시, 밤 7시 30분)에 걸쳐 무료로 상영한다. ‘논스톱’은 상영기간 매일 밤 10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백운아트홀 1층 로비에서는 광양 출신 청남 백용운의 문인화 25점을 오는 9월 5일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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