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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브라운 백 미팅 도입
2016년 08월 26일(금) 00:00

조직 내 소통 협업 분위기 조성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을 도입했다.
25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브라운 백 미팅은 직급을 떠나 소수의 인원들이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모임으로 자유토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하고 직원들의 업무 개선을 위해 도입됐다.
최근 경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브라운 백 미팅 현장에서는 국내유치부 김용덕 주무관이 ‘광양경제청이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직원들은 향후 광양만권의 발전을 위한 경제청의 역할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앞으로 광양경제청은 주요 현안을 주제로 선정해 매월 2주에 한번 브라운 백 미팅을 운영할 계획이다.
권오봉 청장은 “브라운 백 미팅을 광양경제청의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업무개선 방안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모임으로 성장시키겠다”면서 “청장과 직원 간 소통의 기회로도 활용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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