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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고 농협·광주은행 선정
2016년 09월 23일(금) 00:00




광양시가 시 금고취급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을 선정했다.
광양시는 최근 ‘광양시 금고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2개 은행의 제안서를 심의·평가해 최고점수를 받은 NH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차 순위로 득점한 광주은행을 제2금고로 확정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14개, 기금 6개를 담당하게 되며, 제2금고 광주은행은 특별회계 6개와 통합기금을 담당해 운영한다.
광양시 관계자는 “제1·2금고로 선정된 은행은 지정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인 10월 10일까지 약정을 체결한 후 3년간 투명하고 시 금고를 운영·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각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주민이용 편의성과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기여 및 광양시와의 협력사업 계획 등을 심의·평, 시 금고업무를 수행할 은행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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