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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국악 인재를 찾아라”
2016년 09월 30일(금) 00:00

내달 6일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광양시는 제22회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6일 백운아트홀에서 제8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대학국악제는 국악과 현대음악의 만남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젊은 국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 민간기업 주도로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된 전국 유일 대학생 국악 경연대회다. 현재까지 수많은 대학생 국악 인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국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월 6일 제8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본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0개팀 70여명이 출전한다.
대상 1팀에 1,000만원, 금상 2팀 각 800만원, 은상 3팀에 각 500만원, 동상 4팀에 각 200만원으로 총 상금만 4,900만원에 달한다.
대상팀의 경우 지난 2014년부터 상금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돼 올해도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번 대한민국 대학국악제에서는 국악인 오정해씨의 진행과 더불어, 국악인 남상일과 가수 민해경, 광양시립국악단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볼 수 있다. 또 지난해 열린 제7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대상팀 경지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사전예약(061-790-7101~2)할 경우 지정좌석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입장은 잔여 좌석에 한해 선착순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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