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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동 주민 과 ‘공감토크’
2016년 09월 30일(금) 00:00

건강·정주여건 논의…10월 옥룡면


광양시는 최근 태인동 주민센터에서 이·통장과 보건·환경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태인동 주민들의 건강증진 방안 및 정주여건 개선을 주제로 ‘시정 공감토크’를 가졌다.
이번 시정 공감토크에서 주민들은 공업단지로 둘러싸인 환경에 따른 불편사항을 해결해 달라는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40여억 원을 투입하는 태인동 장내유수지 비점오염 저감사업을 올해 완료할 것”이라면서 “내년 초에 착공하는 태인체육공원 조성사업은 2018년까지 마무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경제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태인동 지역의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시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가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시정 공감토크’는 주민들의 생활상을 속속히 알고 있는 마을의 이·통장들과 폭넓은 대화로 소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책이다.
시정 공감토크의 주제는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 해당 읍·면·동에서 직접 선정하며, 다음 10월 중 공감토크는 옥룡면과 골약동 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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