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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 만큼 ‘장타 펑~펑’ 명품 골프 축제
2016년 10월 28일(금) 00:00



제3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 성황
152명 열전…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경품 제공


시니어 골퍼들의 아름다운 샷 대결이 무안에서 펼쳐졌다.
전남매일이 주최하고 대한주택개발㈜과 엑스페론㈜이 후원한 제3회 광주·전남 남/여 시니어 골프대회가 27일 무안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골프의 대중스포츠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남·여 152명이 참가, 총 36개 팀으로 나눠 남·여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경기는 12홀에 해당하는 스코어 합계를 1.5배하고, 코스의 파를 뺀 80%를 핸디캡으로 적용하는 신페리오방식과 각 홀에서 모두 동시에 출발해 동시에 경기를 끝내는 샷건 방식을 적용했다.
대회 참가선수 모두에겐 소정의 상품이 주어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서 쌀과 비타민, 엑스페론볼 등의 선물이 돌아갔다.
대회결과 남자부에서는 위의환씨(57)가, 여자부에서는 허영씨(55)가 각각 우승했다.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남자부 준우승은 이양붕씨, 여자부 준우승은 이춘례씨가 영예를 안아 50만원의 상금을 각각 획득했다. 이춘례씨는 1회 대회 준우승, 2회 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메달리스트는 윤호진씨가, 여자부에선 정혜숙씨가 각각 67타와 71타로 상을 수상했다.
가장 홀컵에 근접해 퍼팅을 성공한 니어리스트엔 남자부 조병근씨가 2.2m를 기록하며 주인공이 됐고, 여자부는 이옥민씨가 3.6m로 영예를 안았다.
드라이버로 가장 멀리 공을 보내는 롱기스트는 남자부 강덕원씨가 270m를 기록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복순씨가 189.4m로 영광의 주인공을 차지했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게는 엑스페론볼이 주어졌다.
다버디상은 남자부 박춘응씨(6개), 여자부 김명선씨(3개)가 차지했으며, 다파상은 남자부 곽병상씨와 여자부 이옥희씨가 각각 17개, 15개를 기록하며 수상했다. 또 이글상은 배건웅씨(남A코스 9번홀)가 차지했다.
남자부 베스트드레서상엔 서연종씨, 여자부에서는 남준희씨가 각각 선정돼 노비타 비데가 선물로 증정됐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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