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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 ‘교류협력상’
2016년 11월 11일(금) 00:00

선전시와 활발한 교류 활동·우호관계 공로


광양시가 2016년 중국 국제우호도시 대회에서 자매도시 교류협력상을 수상한다.
광양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쓰촨성 충칭시에서 열리는 2016년 중국 국제우호도시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혁신과 발전, 협력과 공유’라는 주제로 열리며 전 세계 40개국 80여개 도시가 참여한다.
광양시가 받는 ‘자매도시 교류협력상’은 중국 대외우호협회가 주관, 중국 도시와 교류 성과가 우수한 해외도시에 수여하는 상이다.
광양시는 자매도시인 선전시와 다양한 조직·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우호관계를 돈독히 다져온 점을 높이 평가받고 선전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정현복 광양시장을 단장으로 한 6명의 대표단은 이번 중국 전국단위 대회에서 상을 받고, ‘저탄소 녹색도시 광양’을 주제로 환경 분야 주제발표에 참가해 광양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인구 1,500만명의 선전시는 중국 내 수출입 분야 1위, 경제력 분야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도시로, 첨단기술산업, 금융산업, 현대물류산업, 문화산업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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