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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상권 활성화 회의
2016년 11월 18일(금) 00:00

10개 관련부서 협업회의


광양시가 광양읍 일대에서 추진 중인 사업을 연계, 지역상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마련에 나섰다.
광양시는 최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문동식 부시장 주재로 광양읍 활성화를 위한 부서 간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10개 관련부서 부서장 등 19명이 참석해 토론과 의견을 교환하고 광양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연계방안을 협의했다.
먼저 오는 12월 ‘LF스퀘어 광양점’이 개장하면 연 5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광양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지역의 전통시장, 상가, 식당가 이용을 유도하는 방안을 찾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도립미술관 특화공간 조성, 동서통합남도순례길 조성, 광양상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주거·녹색·상가·역사재생을 통한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 등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을 사업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들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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