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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산업·SW융복합 세미나
2016년 12월 02일(금) 00:00

버섯에이젠트시스템 소개

광양시는 최근 광양읍 부루나호텔에서 ‘지역 전략산업과 SW융복합 상용화 기술을 활용한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광양시와 광양시 버섯협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전략산업인 버섯 재배 관계자와 지역 SW(소프트웨어)·ICT(정보통신 기술)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전략산업(농업)과 SW·ICT 융복합 상용화 기술을 지역 농가에 소개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기업의 상용화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광양시는 지난 4월 미래창조과학부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IoT(사물인터넷)·빅데이터분석기반 버섯에이젠트시스템’을 소개했다.
특히 총 사업비 12억원(국비 5억4,000만원, 전남도·광양시 각 2억7,000만원, 민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버섯에이젠트시스템 제품 소개와 시연을 위한 전시 부스를 운영해 버섯 농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SW품질 향상 방안과 국내외 클라우드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및 성공사례, SW·ICT산업 동향 및 전남정보문화진흥원 추진사업 소개를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송훈철 정보기획팀장은 “”지역 농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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