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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청 무지개학교 담당교사 연찬회
2016년 12월 02일(금) 00:00


광양교육지원청은 최근 광양읍 부루나 호텔에서 관내 초·중 교사 130여명을 대상으로 광양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담당교사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전남도교육청 허성균 장학관은 전남교육 미래의 희망씨앗이 바로 무지개학교라며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혁신 정책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안승문 서울시 교육자문관은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 패러다임과 우리의 과제’란 주제의 강의에서 북유럽교육과 한국교육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2017년도 광양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사업 계획을 청취하고 학교 현장의 자발성과 역동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임원재 교육장은 “학교는 배움과 가르침이 즐겁고 신나는 곳이어야 하고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행복한 곳이어야 한다”며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광양의 2만 학생들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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