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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예산 3,152억원 확보
2016년 12월 09일(금) 00:00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 등 신규 사업 추진

광양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모두 3,152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신규 사업은 다목적 복합체육관건립 13억원(총사업비 250억원), 진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3억4,000만원(총사업비 60억원), 공설운동장 등 우레탄 트랙 교체 10억원(총사업비 20억원), 옥곡천생태하천 복원사업(2단계) 3억원(총사업비 250억원),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2단계) 1억5,000만원(총사업비 90억원) 등이다.
국회심의 과정에서 추가 확보한 사업은 광양항 동측 배후단지-성황지구 연결도로 개설 6억원(총사업비 144억원), 세풍 일반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 5억원(총사업비 132억원),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 85억원(총사업비 602억원), 중군-진정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270억원(총사업비 2,018억원) 등 4건이다.
또 정부가 제출한 대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덕례-용강 간 국도 4차로 확장사업 165억원(총사업비 1,061억원), 세풍-중군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138억원(총사업비 2,972억원), 광양항 관련 사업비 603억원, 세풍산단 진입도로 57억원(총사업비 275억원), 황금산단 진입도로 62억원(총사업비 294억원) 등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그동안 국고확보를 위해 3차례에 걸쳐 새로운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등 노력했다”며 “또 2018년도 국고확보를 위해 지난 11월 30일부터 3일 동안 팀장급 33명이 참석한 국비 및 공모사업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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