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7.10.13(금) 08:56
탑뉴스 전체기사
민주 “‘임을~’ 공식 기념곡 지정 이뤄져야”
2017년 05월 18일(목) 00:00

국민 “‘5·18헬기사격 특별법’ 6월국회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제37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임을 위한 행진곡’(이하 ‘임을~’)의 조속한 공식 기념곡 지정을 촉구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18일 광주 5·18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유가족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임을~’을 제창하기로 했다”며 “대통령의 제창 업무지시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한 역사적 진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견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묻어 난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이제 ‘제창’을 넘어 공식 기념곡 지정을 추진해야 한다”며 “지금 관련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이다. 민주주의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하루속히 기념곡 지정을 통해 5월 영령의 한을 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6월 임시국회에서 ‘5·18헬기사격 특별법’을 1호로 통과시키자고 여야 각 당에 공개 제안했다.
고연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민의당은 지난달 13일 ‘5·18 당시 계엄군의 민간인에 대한 헬기사격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당시 헬기까지 동원한 계엄군의 무차별 사격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게 확고한 당론”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병운 기자         서울=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종 합 정 치 사 회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
사장 발행·편집인:최영기 / 상무이사&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경영본부장:이석우 / 논설실장:정정룡 / 경영지원국장:김병열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