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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예술시장에 소풍 갈까
2017년 05월 19일(금) 00:00

매주 토요일 밤 다채로운 문화난장


대인예술시장으로 오월 소풍을 떠나보자.
대인예술시장 별장프로젝트가 ‘소풍별장’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예술야시장을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가득하다.
유별난 예술극장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인디밴드의 공연이 어우러져 5월 난장을 이끈다. 20일에는 일심무악단의 국악공연과 뚜띠클래식의 클래식 향연, 오늘내일 밴드와 4tag 원어민교사 밴드의 연합공연이 관객의 흥을 돋운다. 빛고을 아우라가 쉼터에서는 찾아가는 갤러리를 진행한다. 옴서감서 체험장에서는 주먹밥 나누기, 죽간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아트컬렉션샵 수작에서는 예술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아카이브 곰곰은 20일과 27일 지그문트 바우만의 ‘액체근대, 액체근대’를 텍스트 삼아 인문학 스터디를 진행한다.
한평 갤러리에서는 ‘생명을 전하다’를 주제로 다음달 3일까지 네 번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김성하, 오연호, 김은택, 박새아, 유상근, 한종필 등 6명의 작가가 약동하는 생명의 힘을 보여준다.
27일에는 하늘땅 두드림의 난타공연에 이어 러브클래식과 인디밴드 가로등뮤직이 오월의 송가를 노래한다. 옴서감서 체험장에서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쉼터에서는이날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책방간서치가 운영된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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