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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유학생 ‘무안 알리기 서포터즈’ 운영
2017년 05월 19일(금) 00:00


중국 현지에 무안의 문화와 관광을 알리기 위한 서포터즈가 운영된다.
무안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무안 알리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초당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22명으로 구성된 ‘무안 알리기 서포터즈’는 앞으로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중국판 카카오톡인 웨이신 등 각종 SNS 매체를 통해 지역축제와 관광지, 맛집, 특산품 등을 중국 현지에 알린다.
무안군은 최근 한·중 정세 악화로 인해 중국인 관광추세가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단을 구성해 전락적인 대응을 해간다는 방침이다.
무안군은 이들 홍보단이 무안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월 1회 테마별 무안바로알기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무안= 박주현 기자         무안= 박주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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