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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빅데이터 경진대회
2017년 08월 04일(금) 00:00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2일 제철소본부 대강당에서 '빅데이터 과제 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2일 제철소본부 대강당에서 '빅데이터 과제 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빅데이터 과제 성과 경진대회'는 광양제철소가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추진하고 있는 스마타이제이션(Smartizati
on) 가속화와 엔지니어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에 선발된 직원 36명은 과제 수행에 필요한 빅데이터 관련 교육을 받은 후, 19건의 주요 과제를 사내·외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수행했다.
빅데이터 경진대회 추진경과 보고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광양제철소 상반기 스마타이제이션 추진현황 및 계획 ▲빅데이터 상반기 수행과제 발표 ▲빅데이터 과제 시연 및 시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임원을 비롯해 과제수행 부서 직책자와 엔지니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로 용선품질 개선, 후판 스케일 두께 저감 등 제철소 현업의 문제를 빅데이터 기술과 외부 전문가의 코칭으로 분석한 결과물에 관심을 보였다.
김학동 소장은 강평을 통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IoT, 빅데이터, AI 등 신기술과의 융합을 가속화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스트롱앤스마트 제철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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