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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전자 부동산거래 시행

부동산 실거래 자동신고·확정일자 부여

2017년 08월 08일(화) 00:00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부터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에서도 가능해진다고 7일 밝혔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종이에 작성하던 거래계약서 대신 태블릿PC 및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자방식으로 계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사용해 계약을 하면 부동산 거래신고가 자동으로 처리 돼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임대차 계약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중계약, 계약서 위·변조 등 무자격·무등록자의 불법 중개행위가 차단되며 도장 없이 온라인 서명으로 부동산 거래가 가능하다. 별도의 계약서 보관이 필요없고 공인기관에 계약서류가 안전하게 보관돼 24시간 열람과 출력이 가능하다.
전자계약은 전세권설정, 소유권 이전에 따른 등기수수료를 30% 가량 절감할 수 있고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 등의 부동산 관련 서류 발급이 필요 없으며 은행 대출시 우대금리 등을 적용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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