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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119수상구조대 운영 점검
2017년 08월 10일(목) 00:00
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최근 광양소방서 119수상구조대 현지시찰과 함께 수상구조대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대원들을 격려했다.
119수상구조대는 오는 31일까지 광양 4대 계곡, 배알도수변공원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장소에 1일 12명의 인원을 배치하고 안전사고예방 활동과 유사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옥룡계곡에는 빠른 응급처치를 위해 소방차 1대와 소방대원 2명, 자원봉사자 3명이 고정근무중이다.
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연이은 폭염에도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수고가 많다"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선제적으로 대응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19수상구조대는 지난달 5일 발대식을 갖고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민·관 합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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