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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쌀 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RPC통합·지역농산물 판매활성화 논의

2017년 09월 15일(금) 00:00
담양군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쌀 산업 발전방향 및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담양군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RPC(미곡종합처리장) 시설과 재정분석을 통한 쌀 산업 발전방향 및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담양군수, 농협경제지주 양곡부, 한국식품연구원, 농협중앙회담양군지부장, 지역농협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담양연합RPC와 금성농협RPC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설, 기술, 경영 컨설팅 결과보고를 기반으로 현 실태와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향후전망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담양연합RPC 시설노후화 문제점을 살피고, 통합을 통한 시설현대화, 브랜드 통일, 품질관리 단일화, 수매물량 결집 등을 집중 토론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농업총소득의 30%를 차지하는 쌀 산업의 발전은 담양농업을 살리는 것과 다름없다"며 "담양 쌀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담양군도 최우선으로 지원해 농가 수익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군은 농협하나로마트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 방안과 관련, 현재 농축산물 총매출액 대비 관내농축산물 판매비율이 39.8%에 그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농협에서 적극적으로 지역농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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