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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농협 목포 동명동지점 이지구 과장

"농협카드대상 시상식서 대상 목표"
'2017 베스트 카드 리더' 전남 최고 실적
신용카드 신규 400좌 성과…500좌 목전

2017년 10월 11일(수) 00:00
"오는 12월 전국 농협카드대상에서 최고의 실적으로 전남농협 위상을 높이고 싶습니다."

최근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2017 베스트 카드 리더' 시상식에서 전남지역 최고의 실적을 낸 목포 동명동지점의 이지구 과장(42).

이 과장은 신용카드 사업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관내 우수직원 30명 가운데 최고의 영업맨으로 선정됐다.

앞서, 이 과장은 카드부분 최고의 권위를 가진 'NH농협카드대상'에서 전남에서만 내리 3년 연속 최고의 성적으로 '베스트 카드 리더'에 올랐다.

이 과장은 전국 농협 베스트 카드 리더 시상식에서도 2015년 은상(3위), 지난해 금상(2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과장은 올해만 신용카드 신규 400좌(프리미엄 등급 230좌) 추진 성과를 내고 있으며 곧 500좌를 돌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추세라면 오는 12월 10일 치러질 전국 농협 카드 리더 시상식서 최고의 성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과장의 영업 노하우는 뚜렷한 목표설정과 맞춤형 고객설계에서 찾을 수 있다.

고객들의 다양한 성향 분석을 토대로 주간계획·월간계획 그리고 연간계획까지 꼼꼼히 세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 과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여러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합리적인 신용카드를 추천하고, 빈틈없는 맞춤형 설계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과장은 "영업의 출발은 다양한 고객들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며 "소통이 시작되고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다보면, 소비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고객들이 필요로하는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상품을 자연스레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전남 일선 농협은행 현장을 돌며 카드추진교육을 담당 하고 있다. 고정적인 일정은 아니지만, 한달에 1~2차례 전남지역 일선 시·군을 돌며 농협 선·후배들에게 카드 영업 노하우를 강단에서 전수하면서 나름 보람을 느낀다.

이 과장은 "올해 연말에 개최될 전국 'NH농협카드대상'에서 대상 수상과 함께 일선 지점에서 진행하는 카드추진교육을 꾸준히 하고 싶다"며 "관내 농협 선후배들에게 카드영업의 노하우를 전수해 전남농협의 카드실적을 한층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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