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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 운영
2017년 10월 13일(금) 00:00
담양군은 최근 '제12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담양군 여성회관에서 관내 임산부와 다문화가정 5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지난 4월부터 장난감, 도서문구류, 의류 등의 출산·육아용품을 기증받아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육아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열렸다.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물품구매자 이름으로 전남복지재단을 통해 '출산장려 연합모금'에 기부된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출산·육아용품 기증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산 육아용품 기증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더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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