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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 인력 부족 "업무과다 노출"
2017년 10월 13일(금) 00:00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오세정 의원(국민의당)은 우정사업본부에서 제출한 2016년 지방우정청별 집배부하량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지역의 집배원 인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오세정 의원실이 집배부하량 산출시스템 상의 자료를 통해 분석한 결과, 서울·경인등 수도권 지역의 집배원 인력은 업무량에 따른 소요인력 수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 의원은 "집배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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