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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석 의원,아문도시 조성 연구 용역

사업 추진 기반 내용 반영돼야

2017년 10월 13일(금) 00:00
문화체육관광부가 7대 문화권 사업의 조정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수정 보완을 위해 '2018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외부기관에 연구용역을 맡겨 진행 중이고 빠르면 11월 중에 초안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국민의당 송기석(광주· 서갑)의원에 따르면 문체부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에관한특별법'에 따라 5년에 한번씩 아문도시 조성사업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정·보완해야 하는데 현재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체부는 11월에 초안이 나오는 대로 내년 상반기에 최종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최종안은 내년 5월 대통령 보고 및 승인 과정을 거쳐 향후 5년의 중장기계획이 실행된다.

송기석 의원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마련되는 중장기 계획인 만큼 전당 운영 활성화 및 7대문화권 사업 재편 등 연계사업의 실질적·안정적 추진 기반이 조성될 수 있는 방향으로 수정 계획에 적극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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