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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에 울려퍼지는 국악의 향연

임방울국악진흥회
내일 억새축제 서막공연

2017년 10월 13일(금) 00:00
임방울국악진흥회는 14일 오후 4시 극락교자전거안내센터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고 신명나는 영산강서창들녘억새축제 서막공연을 펼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행사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된 '우리국악의 희로애락' 일환으로 펼치는 이번 공연에서는 서창들녘 황금빛과 장관을 이루고 있는 억새와 함께 국악의 향연이 연출된다.

첫 무대는 지난달에 열린 제25회 임방울국악제 농악 일반부 최우수상팀 부안우도농악팀 이철호 외 8명이 풍년을 노래하는 신명난 풍물판굿을 선보인다.

이어 제13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찬미 명창이 국창 임방울의 애창곡 춘향가 중 쑥대머리 대목, 특별출연으로 이승연 양의 흘러간 추억의 노래 한 많은 대동강, 목포의 눈물, 굳세어라 금순아 아코디언 연주, 25회 임방울국악제 대상 김연옥 명창이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상 수상자 김찬미, 김연옥, 조선일보 방일영상 수상자 정상희, 조혜정, 판소리일반부 최우수상 김우정 명창이 흥겨운 남도민요를 선사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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