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7.12.15(금) 14:33
닫기
전통 농요 '용전들 노래'
2017년 10월 23일(월) 00:00
22일 오후 광주시 북구 용전마을 들녘에서 주민들이 광주시 지정 무형문화재인 '용전들노래'를 재현하고 있다. 용전마을 일원에서 불리던 노동요인 용전들노래는 1960년대 말까지 구전돼 오다 맥이 끊겼으나, 2년여의 고증을 통해 1999년 재현된 북구의 대표 농요다. /김태규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사장 발행·편집인:최영기 / 상무이사&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경영본부장:이석우 / 논설실장:정정룡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