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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 산·학·관 협력 인재 육성

평생교육원 활성화 벤처기업 창업 유도

2017년 10월 24일(화) 00:00
광양보건대학교가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23일 광양보건대에 따르면 광양시의회는 광양보건대가 지속적으로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광양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광양보건대는 보건의료분야의 인재육성, 평생교육원 및 창업보육센터 활성화, 보건환경연구원과 미래산업연구원 설치를 바탕으로 광양시와 함께 대학 주변을 벤처밸리로 확대·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광양보건대는 대학에 설치된 평생교육원을 활성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의 위상을 정립하고,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을 스타트업 등 벤처기업으로 성장시켜 혁신형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으로 창업시킬 방침이다.

또 지역사회 시민들이 보건환경적 측면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조사와 연구능력을 갖춘 보건환경연구원의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광양보건대 이성웅 총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거듭나기 위해서는 광양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광양시의회의 지원 조례 제정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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