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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와인동굴서 낭만콘서트

31일 '음악과 와인에 물드는 밤'

2017년 10월 26일(목) 00:00
광양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광양와인동굴에서 '음악과 와인에 물드는 밤'이라는 주제로 가을 낭만을 선사할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르샤관광개발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을밤의 감성을 채울 통기타 공연 등의 행사로 꾸며져 10월의 마지막 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 팝페라 가수 김효민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택이와 별이 밴드, 광양 빛 소리 우쿨렐레 앙상블 팀이 출연해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로 가을밤을 물들인다.

특히, 이번 낭만 콘서트는 폐철로를 이용한 동굴이라는 이색적인 장소와 함께 분위기를 더할 와인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와인 10% 할인 판매와 행운권 추첨을 통한 와인 무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낭만콘서트는 26일까지 광양와인동굴 홈페이지 게시판(www.wmuseum.co.kr)이나 이메일(wmuseum77@naver.com)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예약결과는 문자메시지로 별도 통보되며, 예약 문자를 받은 시민은 행사당일 오후 7시부터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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