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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4개사 투자협약 체결

191억 규모…103명 일자리·경제 활성화 기대

2017년 11월 02일(목) 00:00
광양시는 최근 기능성 복합수지 생산과 대형화물차의 차체 수리 기업 등 투자기업 4개사와 191억원의 투자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지역주민 103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에 신규로 투자하는 ㈜에스에프시는 광양읍 초남리 1만4,211㎡ 부지에 105억원을 투자해 내년 1월까지 기능성 복합수지를 생산하는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대하동부공업에서는 광양 신금산단 5,589㎡의 시설 부지에 45억원을 투자, 올해 말까지 대형자동차의 차체 제작과 수리 공장 건립을 추진한다.

(유)동아안전산업은 작업복과 안전복을 판매하는 업체로 광양 신금산단 1,650㎡ 공장부지에 30억원을 투자해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한창산업에서는 광양 신금산단 2,500㎡의 부지에 11억원을 투자해 내산용 밸브를 제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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