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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매년 증가"

유정심 시의원, 도로·지역별 특성 분석해야

2017년 11월 15일(수) 00:00
광주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의회 유정심 의원(국민의당·남구2)은 14일 "광주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건수가 어린이 인구 10만명당 26.5건으로 전국평균(21.6건)보다 높은 수치다"고 지적했다.

광주시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2013년 17건, 2014년 20건, 2015년 23건, 2016년 25건, 2017년 9월 현재 21건 등 5년간 106건 발생했다. 5년간 어린이 사망자만 3명이나 발생했고, 108명이 부상을 당했다.

유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확대와 함께 매년 반복되고 있는 교통사고 사상자를 감소하기 위해 도로별·지역별·운행차량별 특성을 분석해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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