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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마을 동시방송 시스템 '스마트 해남 만들기' 추진
2017년 11월 30일(목) 00:00
해남군이 군민들의 정보통신 환경을 향상시켜 스마트한 해남 만들기에 나선다.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관내 전 마을에 일제 전화방송 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CCTV 통합 관제 센터 설치와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군-읍면-마을 동시 방송 시스템은 군 재난상황실의 통합방송 관리시스템과 읍·면사무소 방송동보장치, 마을회관의 방송수신 단말 장치를 연계해 군과 읍면, 마을간 직접 방송이 가능 하도록 오는 12월중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전화와 휴대전화로도 방송이 가능해 재난·재해 발생 시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알릴 수 있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사항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방송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중앙부처와도 연계해 원스톱 소통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국·도비 등 13억원을 투입해 해남군 CCTV 통합 관제센터가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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