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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지연"

김동찬 시의원, 조속한 기금조성 촉구

2017년 12월 05일(화) 18:42
광주·전남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 지연 해결을 촉구하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5)은 5일 열린 혁신도시협력추진단 소관 2018예산안 심사에서 "혁신도시 유치시점인 2006년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나주시장이 함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개발·운영의 성과공유 협약서 체결을 통해 조성하기로 했던 약속이 아직까지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광주시·전남도·나주시의 협약이행을 촉구했다.

광주전남 혁신도시에는 이전대상 16개 기관 중 15곳이 이전했으며, 이들이 낸 지방세는 2014년 10억원, 2015년 79억원, 2016년 155억원, 2017년 10월 기준 283억원이다.

김 의원은 "혁신도시 입지선정 시 공동발전기금 조성 등 성과공유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었다"며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이었던 만큼 기금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적극적인 행정절차 추진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기철 기자          조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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