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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지역발전 예산 2,004억 확보"
2017년 12월 06일(수) 18:44
박주선 국회 부의장(국민의당·광주 동남을)은 6일 정부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내년도 광주 동구·남구 지역발전 예산 2,00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내역으로는 ▲문화전당·문화예술지원 등 675억5,000만원 ▲광주순환도로·도시철도2호선 등 518억원 ▲도시재생 250억원 ▲남광주시장 현대화 등 75억4,000만원 등이다.

특히 부의장으로서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로 확보한 예산은 413억원으로 신규사업 137억8,000만원과 증액예산 275억5,000만원이다. 신규사업은 ▲원도심재생뉴딜사업 100억원 ▲문화전당~월봉서원 연계 문화기반 구축 20억원 ▲동구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사업 6억8,000만원 ▲남구 생활자원 회수센터 설치 1억원 등이다.

박 부의장은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전당을 대표하는 킬러콘텐츠 육성이 중요하다"며 "문화전당이 관광객 유치, 일자리 창출, 아시아 문화교류와 창작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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