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7.12.18(월) 09:08
닫기
전남매일 연중기획 '청년그래도 꿈이 있다' 올해기자상

이나라·길용현·김종찬·유형동 기자 광주전남기협 기획보도 우수상

2017년 12월 07일(목) 18:35
전남매일 사회부 이나라·길용현·김종찬·유형동 기자가 연중 기획시리즈로 연재한 '청년 그래도 꿈이 있다'가 광주전남기자협회 '2017 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기획보도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장필수)는 7일 '2017 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취재·기획·사진·편집) 방송(취재·기획) 등 총 6개 부문 입상작 13개 작품을 발표했다.

신문·통신 기획보도부문 우수상에 선정된'청년 그래도 꿈이 있다'는 최악의 실업난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개척해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연재, 20-30대 청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해줬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미래를 위해 정진하는 청년의 모습뿐 아니라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업한 청년들의 도전과정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7시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5층 소 공연장에서 열린다. /황애란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사장 발행·편집인:최영기 / 상무이사&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경영본부장:이석우 / 논설실장:정정룡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