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7.12.15(금) 14:33
닫기
최경환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원 추가"
2017년 12월 07일(목) 18:46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광주 북을)은 7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광주 북구 건국지구 농어촌 마을하수관로 설치사업과 연제동 연우아파트 주변 도로개설을 위해 사용된다.

마을하수관로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205억원으로 2015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북구청은 구비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에 교부세 5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연우아파트 주변 도로개설사업도 3억원이 반영돼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으로 그 동안 4억8,000만원 투입됐으나 구비 미확보로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최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교세 확보로 영산강 수질오염 해소, 지역주민 공중위생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숙원사업 해결,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사장 발행·편집인:최영기 / 상무이사&편집국장:이두헌 / 이사&경영본부장:이석우 / 논설실장:정정룡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